KB금융, 다문화가정 아동 KB 레인보우 사랑캠프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왼쪽 네번째)과 피겨여왕 김연아(왼쪽 두번째) 등 관계자들이 'KB 레인보우 사랑캠프'에 참여해 다문화가정 아동들과 함께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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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B금융그룹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다문화가정 아동들과 'KB 레인보우 사랑캠프'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KB금융 사회공헌의 달'을 맞아 다문화 가정 어린이 200여명을 대상으로 경제금융교육 및 놀이공원 체험 등을 진행했다. 특히 피겨여왕 김연아가 참석해 피겨에 꿈이 있는 어린이에게 스케이트화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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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금융 회장은 "장차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소중한 꿈과 희망을 맘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매년 5월과 12월을 '사회공헌의 달'로 지정해 전 계열사가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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