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4월 종합 PMI 확정치 53.9…예상 상회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시장조사업체 마킷은 6일(현지시간) 4월 유로존 종합 PMI(구매관리자지수)확정치가 53.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4월 유로존 종합 PMI는 이전치이자 예상치인 53.5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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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발표된 4월 유로존 서비스 PMI는 54.1을 기록, 예상치 53.7을 웃돌았다.
이날 스페인·이탈리아·프랑스의 종합 PMI가 전달보다 오른 반면 독일 PMI는 전달보다 감소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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