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6일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으면서 증권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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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증권업종 지수는 전일 대비 121.65포인트(4.56%) 내린 2522.70에 거래 중이다. 전 업종 지수 가운데 낙폭이 가장 크다.


종목별로는 KTB투자증권(-6.20%) 유진투자증권(-6.15%) 대우증권(-6.04%) 등이 큰 폭으로 내렸다. 동부증권 삼성증권 골든브릿지증권 등은 마이너스 5%대를 기록 중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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