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성동지역본부 직원 70여명 서울동화축제 봉사활동 펼쳐

봉사활동에 나선 국민은행 최민상 팀장과 이여리 대리

봉사활동에 나선 국민은행 최민상 팀장과 이여리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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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5일 어린이날. 서울 광진구 능동로 일대는 제4회 서울동화축제로 아침부터 어린이 손을 잡고 나온 엄마 아빠로 붐볐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동화축제와 페이스페인팅, 물총싸움, 베게싸움 등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은행 성동지역본부 직원 7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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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와 광진구·중랑구 등 3개 자치구 31개 지점을 맡고 있는 지역본부 직원들은 이날 오전부터 자원봉사자로 나서 물총싸움은 물론 무대지원, 미아 보호 등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최민상 팀장은 "지역 브랜드 마크인 동화축제를 맞아 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지역 사회에 기여해 은행의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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