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독일의 재보험사 파트너리가 주당 130달러 규모의 인수제안을 거절했다고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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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피아트 크라이슬러의 지주회사인 엑소르는 버뮤다에 본사를 둔 재보험사 파트너리를 주당 130달러에 인수할 것을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인수 규모는 총 64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엑소르는 이탈리아 투자업체로, 올해 초 보험사 액시스캐피탈이 제안한 파트너리 인수액에 16% 수준의 프리미엄을 얹어 인수를 추진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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