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사진출처=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사진출처=성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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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성유리의 미모가 돋보이는 일상 사진이 화제다.


성유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샵 앞에서 도촬 당함~"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성유리는 봄 분위기가 물씬 나는 화이트팬츠에 스트라이프 반팔티셔츠 차림으로 길거리에 서있다. 머리를 넘기고 휴대폰을 만지는 등 내추럴한 모습에도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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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성유리님 여신이시네요" "어떤 모습을 해도 예뻐요" "성유리 막 찍어도 화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8년 핑클로 데뷔해 '요정'으로 불렸던 성유리는 2002년 '나쁜 여자들'을 통해 본격 연기자로 데뷔, '천년지애' '쾌도 홍길동' '태양을 삼켜라'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냈다. 2013년에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MC로 합류해 활약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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