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파퀴아오, 메이웨더. 사진='세기의 대결' 포스터 ";$txt="파퀴아오, 메이웨더. 사진='세기의 대결' 포스터 ";$size="518,580,0";$no="201505021348436431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메이웨더 파퀴아오, 계체 무사 통과…"모든 준비는 끝났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메이웨더와 파퀴아오가 결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매니 파퀴아오는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계체량 행사에서 무난히 계체량을 통과했다. 두 선수의 맞대결은 웰터급 통합타이틀전으로 열리며 한계체중은 66.68㎏(147파운드)이었다. 메이웨더는 66.22㎏(146파운드)를 기록했고, 파퀴아오는 65.77㎏(145파운드)가 나왔다.
계체량을 통과한 두 선수는 서로를 응시하며 전의를 다졌다. 대화는 주고받지 않았지만 눈빛만으로도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에는 충분했다.
3일 열리는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선수는 WBC(세계권투평의회)와 WBA(세계권투협회), WBO(세계복싱기구) 웰터급 타이틀을 석권하게 된다.
'세기의 대결'로 주목을 받고 있는 두 선수의 대결은 3일 SBS와 SBS스포츠를 통해 중계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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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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