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빌 게이츠는 '족집게'…16년 전 예언 보니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16년 전에 내놓은 당시로서는 ‘황당한 예언들’이 거의 대부분 들어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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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28일 빌 게이츠가 1999년 책 ‘비즈니스 @ 생각의 속도’에서 내놓은 예언들이 적중했다며 얼마나 정확한지 섬뜩할 정도라고 평가했다. 다음은 빌 게이츠가 내다본 미래 중 현실이 된 것들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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