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황금연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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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이천)=이영규 기자] 지난달 24일 개막한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5월1일부터 시작된 황금연휴를 맞아 풍성한 도자 전시와 체험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천 세라피아에서는 '수렴과 확산' 특별전이 열린다. 도자의 미래를 보여주는 전시회다. 관람객들은 움직임에 따라 영상 속의 도자의 형상이 변화하는 인터렉티브 작품과 뭉친 양말 모양으로 생긴 도자기를 빨래 바구니에 던지는 등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어린이 놀이체험 콘텐츠 '토야별 탐험대'와 가족대항 흙높이쌓기, 유리공예체험, 전통가마소성이벤트 등도 펼쳐진다.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는 '동아시아 전통 도예전'이 열린다. 한국과 일본, 대만 전통도자의 맥을 이어가는 80인의 현대도예작품 150여점이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동아시아 도자교류의 역사와 전통을 조망하고 각국 전통도예의 오늘을 짚어보게 된다. 특히 3개국 큐레이터들의 협업 기획전도 열린다. 아울러 흙높이쌓기, 클레이과녁 맞추기, 도자퀴즈 경연대회, 전통가마소성이벤트 등이 마련된다.
여주 도자세상의 반달 미술관에서는 특별전 '오색일화'전이 개최된다. 또 전국 115개 요장의 6300여종 생활도자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대규모 생활도자 쇼핑몰도 개장된다.
$pos="C";$title="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txt="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이 자녀와 함께 도자 체험을 하고 있다. ";$size="550,366,0";$no="201505010736099142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도자재단 관계자는 "이번 황금연휴 기간동안 지역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장을 방문해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5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색:Ceramic Spectrum-이색, 채색, 본색'을 주제로 4월24일 개막해 5월31일까지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 등 3곳에서 분산 개최된다. 주말에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세 지역을 잇는 무료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또 비엔날레 입장권을 소지한 관람객에게는 이천 미란다호텔을 비롯해 여주 썬밸리호텔, 일성콘도 등 개최지의 숙박시설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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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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