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김예림.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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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김예림이 과거 YG 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에 참가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는 가수 지누션, 김예림, 지민&제이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예림은 "예전에 '슈퍼스타K'에 출연하기 전 YG 공개 오디션에 지원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으로 떠나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우선은 서류 접수를 하고 미국에 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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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은 "이후 미국에서 1차 서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슈퍼스타K' 뉴욕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DJ 컬투가 "어쩌면 지누션과 함께 노래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고 말하자 지누는 "아직 늦지 않았다. 내가 힘드니 션이랑 같이 활동해달라"고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예림은 지난 27일 새 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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