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사진제공=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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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부친상을 당했다.


29일 간미연의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는 "간미연의 아버지가 병환으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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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고인은 평소 지병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다음달 1일 오전 7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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