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사진=한그루 트위터

한그루. 사진=한그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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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한그루(23)가 패션 브랜드 런칭 행사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자택 사진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그루는 지난해 5월 자신의 트위터에 "그루 집 뒷마당 최초공개. 울 어머니 지금 저희 집 뒷마당에 꽃 심는 중이세요. 저희 집 뒷마당에도 봄이 왔어요. 꽃을 심으니 산뜻하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의 집은 고풍스럽고 깔끔한 외관에 드넓은 정원까지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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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그루 집 대박", "한그루 엄친딸이라더니 집도 좋다", "한그루 집 드라마 세트장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5살에 미국 캘리포니아로 조기 유학을 떠났고 15살에는 베이징 국제 예술 고등학교를 다녔다. 2008년 한국으로 돌아와 가수로 데뷔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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