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허영란 ·전남대학교 식품영양과학부 교수 ·이하 서구센터)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동안 광주 서구 5·18기념공원 내 대동광장에서 어린이를 위한 영양운동 프로그램인 ‘미(米)사랑 키즈캠프’를 진행했다.

광주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허영란 ·전남대학교 식품영양과학부 교수 ·이하 서구센터)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동안 광주 서구 5·18기념공원 내 대동광장에서 어린이를 위한 영양운동 프로그램인 ‘미(米)사랑 키즈캠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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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어린이급식센터, 편식예방 ‘미(米)사랑 키즈캠프’운영"


[아시아경제 노해섭 ]광주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허영란 ·전남대학교 식품영양과학부 교수 ·이하 서구센터)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광주 서구 5·18기념공원 내 대동광장에서 어린이를 위한 영양운동 프로그램인 ‘미(米)사랑 키즈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 서구 관내 어린이집 26곳의 3~7세 유아 416명이 참가했으며, 편식예방을 주제로 ‘골고루 먹어요’, ‘밥이 좋아요’, ‘채소가 좋아요’ 등 3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가 어린이들은 직접 만든 ‘영양 듬뿍 주먹밥’과 채소·과일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런 프로그램들이 좀 더 많아져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구센터는 올해로 3년째 미(米)사랑 키즈캠프를 운영했으며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이 많아 행사규모를 매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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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구센터는 광주 서구 관내 207곳의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광주광역시 서구청(구청장 임우진) 지원으로 전남대학교가 위탁운영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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