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역 푸르지오 주경투시도.

아현역 푸르지오 주경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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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깨끗함과 싱그러움을 표현하는 순우리말 '푸르다'와 공간을 뜻하는 '지오(GEO)'의 합성어인 '푸르지오'는 대우건설의 주거상품 브랜드다.


대우건설은 1994년 '그린홈, 크린아파트'라는 주거상품을 내놓으며 국내 최초로 아파트에 환경개념을 도입한 이후 친환경 철학을 담아 2003년 브랜드 '푸르지오'를 만들었다.

푸르지오 브랜드를 앞세운 대우건설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으로 국내 민간건설사 중 가장 많은 주택을 공급해온 건설사다. 올해도 3만가구(오피스텔 포함) 이상을 공급할 계획으로 주택건설 실적으로는 6년 연속 1위의 자리를 지킬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74 일대 북아현 뉴타운 1-2구역에 짓는 '아현역 푸르지오' 청약은 순위 내 마감됐다. 평균경쟁률 6.6대 1, 최고경쟁률 52.1대 1을 기록했다.

아현역 푸르지오는 지하 5층~지상 20층 16개 동, 940가구 규모다. 이 중 31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 34ㆍ44ㆍ53(일부 세대 제외)㎡타입은 테라스하우스로 설계돼 개방감이 좋다. 84㎡AㆍCㆍD타입은 3베이, 84㎡E타입은 4베이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109㎡B타입은 임대형 분리가구로 평면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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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파트는 올해 11월 입주 예정으로 북아현 뉴타운에서 사업진행이 가장 빠른 단지다. 빠른 입주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 다른 강점은 뛰어난 도심 접근성이다. 시청ㆍ강남ㆍ여의도 등 업무 밀집지역이 반경 10㎞ 이내에 위치한다.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경의중앙선 신촌역의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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