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대우건설이 경기 양주시 옥정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하는 '양주신도시 푸르지오 3차'가 대규모 미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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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1~22일 진행된 1·2순위 청약 결과, 744가구 모집에 13명이 접수하는 데 그쳤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58㎡ 단일형인데, 58㎡A형의 경우 462가구 모집에 1순위에서 6명, 2순위에서 4명이 청약했다. 58㎡B형은 1순위 1명, 58㎡C형은 1순위와 2순위에 각각 1명씩 접수했다.


양주신도시 3차 푸르지오는 지하 2~지상 29층 18개동, 1862가구 규모이며, 앞서 2차에 걸쳐 분양한 1118가구는 모두 계약을 마쳤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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