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동춘2구역에 지어지는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 조감도.

인천 연수구 동춘2구역에 지어지는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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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이달 초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 해종합건설의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이 들어서는 택지지구 옆에 어린이집과 외국어 체험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해건설은 "지난 21일 연수구청과 동춘2지구 조합장 협의를 통해 어린이집과 영어 체험관을 서해종합건설이 건립하는 조건으로 쌍방이 의견일치를 보았다"고 23일 밝혔다.

인천 연수구 동춘2구역에 들어서는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은 인천 연수구 동촌동에서 20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분양아파트다.


분양 관계자는 "동춘동은 사통팔달의 교통여건과 우수한 학군,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지역으로써 인천의 강남이라고 불릴 정도로 주거선호도가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송도신도시와 바로 접해 있어 개발에 대한 수혜가 예상되는 만큼 향후 부동산의 가치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단지 인근에는 동춘초와 청량중, 연수여고 등이 도보통학거리에 있다. 인천생활과학고를 비롯해 연수중과 연수고, 인천여중, 대건고 등도 통학이 가능한 거리다. 또 사업지와 가까운 곳에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미추홀대로를 이용하면 송도신도시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안양 및 서울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인천대교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영종국제도시에 위치한 인천국제공항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도보 20분 거리에 위치한 인천 도시철도 1호선 동춘역 주변에는 홈플러스와 이마트, 스퀘어원 등 대형마트가 위치해 있다. 또 CGV 메가박스와 인천문학경기장 등 문화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이암도 해안공원과 동춘근린공원, 송도테마파크, 연수체육공원 등 대규모공원 등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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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서해그랑블의 평균분양가는 3.3㎡당 1050만원으로 책정됐다. 가구 수가 가장 많은 전용면적 84㎡ C형 기준층의 경우 3억5900만원 수준이다.


견본주택(1670-0855)은 인천시청 건너편인 남동구 구월동 1139번지에 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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