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HP CEO 칼리 피오리나도 대선 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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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월스트리트저널(WSJ)은 칼리 피오리나 전 휴렛패커드(HP) 최고경영자(CEO)가 내달 4일부터 대통령 선거운동을 공식 시작할 계획이라고 22일(현지시간)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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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은 피오리나 전 CEO가 조만간 온라인으로 대선 후보 출마 사실을 공식 선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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