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주' 아모레퍼시픽, 내달 7일까지 거래 정지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시가총액 6위로 올라선 화장품 대장주 아모레퍼시픽이 액면분할을 위해 22일부터 내달 7일까지 10거래일간 거래가 정지된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지난달 초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주식을 액면분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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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5000원이던 액면가는 500원으로 10분의 1로 줄고 주식수는 10배로 늘어난다. 보통주와 우선주가 각각 5845만8490주, 1055만7830주로 늘어나며 시총 변화는 없다.
아모레퍼시픽 주식거래는 다음달 8일 재개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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