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생태관광협회(회장 박종태)가 22일 함평천 일대에 ‘꽃피는 아름다운 하천 조성’을 위해 벚꽃, 산감나무 등 170주를 식재했다.

함평생태관광협회(회장 박종태)가 22일 함평천 일대에 ‘꽃피는 아름다운 하천 조성’을 위해 벚꽃, 산감나무 등 170주를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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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함평생태관광협회(회장 박종태)가 22일 함평천 일대에 ‘꽃피는 아름다운 하천 조성’을 위해 벚꽃, 산감나무 등 170주를 식재했다.

이번 수목 식재는 전남도 민선6기 브랜드 시책인 ‘숲속의 전남’만들기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했다. 회원들은 나무를 심으며 미래 전남을 아름다운 숲과 공원으로 만들 ‘숲속의 전남’성공을 기원했다.

또 숲 돌보미 안내 표석을 설치해 협회의 자긍심을 높이고, 민관이 함께 숲을 관리해 행정력과 예산을 절감할 계획이다.

박종태 회장은 “전남의 우수한 자연경관 가치를 극대화하고 공원 같은 ‘숲속의 전남’을 만드는 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하반기에는 함평학다리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공모사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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