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550,366,0";$no="201504221106441713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종희 기자] OK저축은행과 러시앤캐시 등을 계열회사로 두고 있는 아프로서비스그룹이 폴란드에 진출해 영업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지난 20일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서 현지 1호 법인 '아프로파이낸셜 폴란드'의 개업식을 가졌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지난 2011년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에 처음 진입한 이후 2012년 천진, 2013년 심천, 지난해 중경에 금융회사를 각각 설립했다. 해외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올해에는 폴란드에 진출해 유럽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만들었다.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은 "EU회원국으로서 금융 관련 법률이 체계적으로 잘 갖춰진 폴란드에 이제 첫발을 내딛었다"며 "우리는 이곳 폴란드에서 이제 겨우 걸음마 단계밖에 되지 않는 수준이지만 한국과 중국에서의 노하우를 잘 살려 서두르지 않고 폴란드 문화에 잘 맞는 맞춤형 금융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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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희 기자 2paper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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