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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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박종철 한국야구위원회(KBO) 심판위원이 22일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롯데와 KIA와의 경기에서 개인 통산 1000번째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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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7월 1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의 경기에 3루심으로 첫 출장한 박 심판위원은 올해로 프로 경력 16년째를 맞았다. 박 심판위원은 22일 경기에서 2루심으로 나설 예정인데, 출장할 경우 2013년 원현식 심판위원에 이어 역대 서른 번째 1000경기 출장의 주인공이 된다.


KBO는 1000경기 출장 달성을 앞둔 박 심판위원에게 대회요강 표창 규정에 의거,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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