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감정평가법인 업계 최고 540억 매출 달성
2014회계연도 매출액 540억원 달성, 13개 국내 대형감정평가법인 중 1위 매출 달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부동산 전문 감정평가기관인 제일감정평가법인(대표 송계주)은 2014 회계연도 매출액 540억원을 달성, 국내 13개 대형감정평가법인 중 1위의 매출실적을 이뤘다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www.dart.fss.or.kr)을 통해 공식 발표했다.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국내 대형감정평가법인은 총 13개로 그 중 제일감정평가법인은 2007년 매출액 507억원 달성(업계 최초 500억 초과달성)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6차례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 업계의 독보적인 선두법인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제일감정평가법인은 매출이 증대하면서 재무구조를 건실히 하고 납세 의무를 성실히 해 2014년 기업신용등급 A+를 획득, 2013년 모범성실납세로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그 외도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하는 등 업계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법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 제1호 감정평가법인으로 설립돼 올해 창립 42주년을 맞는 제일감정평가법인은 해외 5개국(중국,일본,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싱가포르)과 업무협약을 체결, 해외부동산평가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 연세대, 상지대와 산학협력으로 업계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법인이 성장함과 동시에 사회환원사업 일환으로 경기도 양평군 석장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 장학금지원, 특산물구매 등 지원사업도 펼치고 있다.
현재 감정평가사 수 200명의 초대형 감정평가법인으로 진입하면서 매출액 또한 압도적 1위를 달성한 제일감정평가법인은 최근 부동산감정평가법 개정과 부동산가격조사평가 업무의 한국감정원 이관 논란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정평가업계에서 업계 리딩(Leading)법인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다는 것으로 판단된다.
송계주 대표는 "기본에 충실히 임하면서도 새로운 업무분야 개척에 앞장 서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제일감정평가법인을 더욱 초대형화시켜 종합부동산 회사로 발돋움하고 기업으로서 책임져야할 사회적 기여부분과 감정평가라는 업무적 특성에 걸맞게 객관적이고 신뢰받는 기업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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