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미국 섬유업체 듀폰의 1분기 주당순이익(EPS) 1달러34센트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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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1달러 31센트를 넘어서는 것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전사적으로 실시한 비용절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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