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포스코는 21일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을 통해 "브라질 CSP 고로제철소 사업의 30억달러 파이낸싱이 마무리 단계"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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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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