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영 STN 대표(왼쪽 두 번째)와 응유엔 VCT10 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 16일 베트남 하노이 VCT10 사옥에서 방송콘텐츠 협력 및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사진 제공=STN]

이강영 STN 대표(왼쪽 두 번째)와 응유엔 VCT10 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 16일 베트남 하노이 VCT10 사옥에서 방송콘텐츠 협력 및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사진 제공=S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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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STN(대표이사 이강영)과 베트남 국영방송 NETVIET(VCT10)이 지난 16일 베트남 하노이 VCT10 사옥에서 스포츠 및 문화 분야 등 방송콘텐츠 상호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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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VCT10은 베트남 내 한국어 보급 확대를 위해 STN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공동 제작하는 한국어 교육프로그램을 주 3회 이상 편성, 베트남인들의 한국어 교육을 돕는다. 한국어 교육프로그램은 5월 중순 첫 방영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STN과 VCT10은 양 사가 제작하는 스포츠 프로그램과 케이팝(K-POP), 문화 콘텐츠를 상호 교환해 방송하는 업무협력관계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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