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국내 불우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기부
재단과의 협업 통해 다양한 활동 전개해 나갈 예정

20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순성산업 본사에서 순성산업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김유성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장, 이덕삼 순성산업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20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순성산업 본사에서 순성산업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김유성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장, 이덕삼 순성산업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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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유아용 카시트 전문기업 순성산업이 2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순성산업 이덕삼 대표이사와 초록우산 경기북부지역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과 함께 협약 기념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으로 순성산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매월 후원금을 기부하고 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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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성산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사회공헌활동 이외에도 남양주 지역의 봉사자 보금자리 ‘순성이네’를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으며, 16년째 수익금 일부를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등 국내는 물론 전세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순성산업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자체 안전 연구소를 설립, 철저한 안전성 테스트를 통해 제품을 출시하며 국내 안전 인증은 물론 유럽인증(ECE R44/04)을 받았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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