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티켓몬스터는 글로벌 투자회사 콜버그크라비스로버츠(이하 ‘KKR’)와 투자회사 앵커에퀴티파트너스, 그리고 창업자이자 현 최고경영자인 신현성 대표가 그루폰으로부터 경영권 지분을 인수키로 합의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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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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