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약국 및 야간에 운영하는 병·의원 위치 및 정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찾는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이달부터 휴일약국과 야간에 운영하는 병·의원 현황 정보가 담긴 ‘동작야간휴일’ 모바일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어 야간이나 휴일 응급 의료기관을 찾아야 하는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우 동작구청장

이창우 동작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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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야간휴일’ 서비스를 실행하면 주변 15km이내의 상세지도가 뜨고 약국(184개)과 한의원(135개), 병·의원(414개) 등 위치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평일 야간에는 오후 7시30분 이후 운영하는 병·의원 정보를 제공,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휴일과 야간에 운영하는 약국 및 병·의원 현황과 운영시간, 진료과목 등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이런 서비스는 주민들이 밤이나 새벽 또는 휴일에 갑자기 몸이 아파 약국이나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 스마트폰으로 손쉽고 편리하게 의료기관을 찾을 수 있어 응급상황 발생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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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야간휴일’은 스마트폰에서 스마트 서울맵을 설치한 후 공공테마→동작야간휴일을 차례로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장기헌 기획재정국장은 “동작야간휴일은 주민들의 야간 및 휴일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서비스”라며 “앞으로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정보를 계속 추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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