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 입대 후 보낸 친필 편지 공개 "사랑합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JYJ의 김재중이 입대 후 보낸 친필 편지가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재중 누나는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재중이 보낸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편지에서 김재중은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사랑합니다 아버지 엄마. 2015년 4월7일"이라고 말했다.
김재중 누나는 "일주일 만에 도착한 우리 막둥이 편지. 온통 부모님 얘기뿐"이라고 설명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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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재중 누나 김민경 씨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전진. 나라의 부름을 받고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훌륭하게 군 복무 잘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훌륭한 군인이 돼서 제대하는 그날까지 훌륭하게 마무리 하겠습니다"는 글과 함께 훈련 중인 김재중 사진을 올렸다.
앞서 지난달 31일 김재중은 현역으로 입소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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