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환 하나생명 대표(왼쪽 세 번째)가 임직원들과 '남산 꽃길 행복나눔 걷기' 행사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활짝 웃고 있다.

김인환 하나생명 대표(왼쪽 세 번째)가 임직원들과 '남산 꽃길 행복나눔 걷기' 행사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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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하나생명은 새봄을 맞아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남산 꽃길 행복나눔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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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인환 대표와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해 함께 걸으면서 편안한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또 남산을 산책하며 1보에 1원씩 자발적으로 기부해 모금한 금액에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방식으로 적립한 300만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기로 했다.


김인환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꽃길을 걸으며 편안하게 얘기를 나누니 친밀감도 높아지고 허심탄회한 얘기도 들을 수 있었다"며 "이렇게 마련된 건강한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봄날의 행복을 전하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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