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날' 그릭요거트 만드는 법 공개…"간단하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기분좋은날' 박소현 아나운서가 새로운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그릭요거트를 만드는 방법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김문호 한의사, 심경원 교수, 개그우먼 김보화, 아나운서 박소현 김완태가 출연해 '요즘 뜨는 다이어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으로 그릭요거트가 언급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그릭요거트는 첨가물이 없고 단백질과 칼슘 함량은 높아 건강에 좋다. 또 칼슘이 지방 배출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이에 박소현 아나운서는 그릭요거트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유, 유산균 음료, 그릇, 나무젓가락이 필요하다.
우선 우유 500㎖와 유산균 음료 75㎖를 넣고 섞은 뒤 그릇에 랩을 씌워 덮은 후 전기밥솥에 넣고 40분 정도 보온한다.
보온 후 전기밥솥 전원을 끈 상태로 7시간 정도 상온에 방치한다. 체 위에 여과지를 깔고 유청을 받을 빈 그릇을 준비한다.
AD
7시간 후 여과지를 덮은 체 위에 발효된 요거트를 부으면 된다. 이후 유청이 빠지도록 냉장고에 4시간 정도 넣어두면 수제 그릭요거트가 완성된다.
한편 이날 그릭요거트 다이어트와 함께 팥 차 다이어트, 그린 커피빈 다이어트가 소개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