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누나. 사진=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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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프로 밸리 댄서로 활동 중인 줄리안 누나 마엘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된 줄리안 부모님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13일 오후 KBS 쿨 FM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두시’의 ‘어서옵SHOW’ 코너에서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과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에서 활약 중인 줄리안 퀸타르트와 장위안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누나 마엘이 나보다 인기를 더 끌었다. 내가 포털 실검 1위를 해야 하는데 누나가 했다”라며 벨기에에 있는 누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줄리안은 “누나가 한국 방송에서 섭외를 받아서 곧 올 것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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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직후 줄리안 누나 마엘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또 다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했고, 지난 4일 JTBC에서 방송된 ‘내친구집’에서 간접 언급된 그의 과거사가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해당 방송에서 줄리안의 부모님과 아침 식사를 즐기던 네팔 출신의 수잔은 “줄리안이 한국에 오기 전까지 몇 명의 여자친구를 사귀었느냐”고 질문했고, 줄리안의 어머니는 “아마도 네 명인 것 같다”고 답했다.


17세 때 한국으로 넘어온 줄리안의 과거를 되짚으며 “그 사이 네 명이나 만났느냐”라고 혀를 내두른 멤버들은 부모님이 계신 집에서 여자친구를 재운 적도 있다는 줄리안의 말에 더욱 깜짝 놀랐다.


하지만 줄리안의 부모님은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라며 “줄리안 누나 마엘은 13세 때 남자친구를 데려왔었다”는 설명을 덧붙여 충격을 더했다.


줄리안까지 화들짝 놀라게 만든 부모님의 발언에 같은 서양권 멤버인 알베르토도 눈을 동그랗게 떴고, ‘보수파 수장’ 장위안과 네팔 출신 수잔은 제대로 말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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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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