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김 우승' K팝스타4, 응원 온 ★들은 누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K팝스타4' 케이티김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방청석에서 포착된 스타들의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12일 방송된 SBS 오디션 예능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결승전에서는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고 'K팝스타4' 우승은 케이티김에게 돌아갔다.
이날 'K팝스타4' 방청석에선 이번 시즌 인기를 자랑하듯 내노라하는 스타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객석 MC를 맡은 유라의 곁에는 걸스데이 멤버들의 모습이 보였고, 'K팝스타4' 스페셜스테이지 무대를 함께 꾸민 그룹 알맹, 박지민 등의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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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케이티김과 세미파이널 무대 전 개인적인 인연을 맺은 지누션의 션까지 이날 무대를 지켜봤다.
이날 케이티김은 소울 가득한 무대로 정승환이 부른 화제곡인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재해석에 호평을 받은 데 이어 '너뿐이야'를 열창해 결국 우승자가 됐다. 케이티김은 이날 소속사로 YG엔터테인먼트를 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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