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생활건강, 홍삼음료 '제중원 진생베리' 출시
6년근 '홍삼'에 귀한 인삼의 열매 '진생베리'를 부원료로 함유한 건강음료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이 피로회복에 효과적인 6년근 홍삼에 귀한 원료 진생베리를 부원료로 더한 '제중원 진생베리'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제중원 진생베리는 주원료인 6년근 홍삼에 진생베리를 비롯해 아로니아, 영지, 헛개나무열매, 오미자, 복분자, 남가새, 천궁 등 7가지 이상의 식물성원료를 혼합해 만든 건강음료이다.
인삼의 붉은 열매인 진생베리는 인삼의 일생 중 가장 젊은 시기인 4년에 단 한 번 열리는 귀한 원료이다. 인삼의 핵심 성분인 진세노사이드(사포닌)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특히 항산화 작용이 우수한 진세노사이드 Re 성분은 인삼의 뿌리보다 풍부해 피로회복과 간 보호 작용에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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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생베리를 넣어 더 건강한 제중원 진생베리는 홍삼과 함께 벌꿀, 사과농축액을 더해 홍삼 특유의 쓴맛을 경감시켰다. 스파우트 파우치 포장의 음료로 간편하게 홍삼의 건강함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가격은 1세트(80㎖X30포)에 6만원이다. 가까운 연세우유 대리점을 통해 배달시키거나 연세우유·연세생활건강 공식쇼핑몰인 연세SHOP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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