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과기원 도내 9천여개 바이오기업 中진출 돕는다
$pos="L";$title="곽재원";$txt="곽재원 경기과기원장";$size="120,150,0";$no="20150409103829058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중관촌 창평원과 손잡고 도내 9000여개 바이오기술(BT)관련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돕는다.
경기과기원은 9일 수원 영통 경기바이오센터에서 중관촌 창평원와 도내 바이오기술 관련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창평원은 중국 중관촌 5개 과학기술원 중 하나로 바이오기술, 헬스케어, 신의약품 산업중심으로 의료건강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돼 북경시에서 직접 지원 육성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중관촌 창평원과 한-중 바이오제약 산업발전에 상호 협력하고 경기도 과학기술 및 바이오ㆍ제약 분야의 산업 발전에 공동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경기과기원은 창평원과 함께 ▲BT기업 중국시장 진출 지원 ▲기업규제 정보 공유 ▲학술 및 기술정보 교류 ▲양국 기업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 등을 하게 된다.
경기과기원 오좌섭 바이오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진출을 원하지만 각종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도내 BT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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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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