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니, 가볍고 튼튼한 패브릭 숄더백 선봬
심플 단색부터 화려한 패턴까지 디자인도 가지각색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세정 웰메이드 입점 패션잡화 브랜드 두아니가 가볍고 편한 '패브릭 숄더백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디자인과 소재에 따라 다양한 라인을 선보이고 있는 두아니는 이번 시즌, 보다 대중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제안하는 POP 라인을 통해 패브릭 숄더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두아니 패브릭 숄더백은 고급스러운 텍스쳐와 뛰어난 내구성,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소재 특성상 오염에도 강하며, 실용적으로 설계된 내부 수납공간, 길이 조절 가능한 스트랩 등으로 사용이 더욱 편리하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단색 솔리드부터 트로피컬, 레오파드 등 화려한 패턴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제품인 솔리드 패브릭 숄더백은 간결하고 활용도 높은 디자인, 선명한 색감으로 이번 시즌 두아니 핸드백 중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3월 출시 한달만에 30%이상 판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리오더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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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 패브릭 숄더백은 스트랩 조절로 크로스백 형태로 맬 수 있어 실용적이다. 오렌지, 카키 컬러의 숄더백 외에도 스트랩이 내장된 네이비, 브라운 컬러의 토트백도 출시되어 활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원대다.
패브릭 숄더백 컬렉션 중 열대우림과 앵무새 프린트가 돋보이는 ‘트로피컬 패브릭 더블 숄더백’ 역시 인기 상품으로, 가격은 10만원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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