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김원중. 사진제공=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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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연아와 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원중의 재결합설이 흘러나오면서 과거 김원중이 얽혔던 각종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6월 김원중은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 소속으로 복부하던 중 합숙소를 무단 이탈했다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김원중은 무단이탈 했다 교통사고를 당했기 때문에 이같은 사실을 감추려 했지만 결국 들통나면서 비판을 받았다.

이후 김원중의 거짓말이 또 한번 도마에 올랐다. 그가 민간인 코치에게 '음료수를 사러간다'고 말하고 숙소를 나온 뒤 태국마사지 업소에 출입한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선수생활을 하며 몸 관리 차원에서 마사지를 받은 것이라 해명했지만 여론의 반응은 싸늘했다.

또 김원중이 4박5일의 휴가를 이용해 서울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벌이는 모습도 보도되면서 기름을 끼얹었다. 당시 김연아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출전을 위해 합숙 훈련을 하고 있던 터였다.


김연아와 김원중은 2012년 태릉선수촌에서 같은 훈련장을 쓰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중순부터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이별은 기정 사실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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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 매체는 최근 두 사람이 커플 액세서리를 다시 착용하고 있다며 이들이 재결합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서 한 빙상계 관계자는 "김원중과 김연아가 최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마음으로 만남을 시작하고 있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언급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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