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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케이블TV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 전문기업 홈초이스가 8일부로 '케이블TV VOD'로 사명을 변경한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케이블TV 업체들에 다양한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는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VOD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사명 변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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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VOD는 두터운 중장년층 시청자를 바탕으로 VOD 시장 성장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34세에서 54세의 VOD 이용경험은 지난 해 기준 2011년 대비 317.99%, 55세 이상은 406.87%의 성장을 기록했다. 폭넓은 중장년층 시청자를 확보한 만큼 향후 VOD 시장 성장을 더욱 주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5년 내 1조원의 VOD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최정우 케이블TV VOD 대표는 "케이블TV VOD는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서 양질의 콘텐츠, 앞선 UHD 기술, 지속적인 소비자 혜택 제공 등을 통해 VOD 시대의 선도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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