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우진 기자] 카멜레온인가 사람인가.


카멜레온으로 변신한 두 여인. 요하네스 스퇴터 작품이다. 사진=boredpanda

카멜레온으로 변신한 두 여인. 요하네스 스퇴터 작품이다. 사진=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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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사진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아래에 여인의 모습이 나타난다. 그 위에 몸을 포갠 다른 여인도 드러난다.

카멜레온이 혀를 내두를 변장술이다.


이 보디 페인팅은 이탈리아 작가 요하네스 스퇴터의 작품이다. 그는 두 여인을 카멜레온으로 변신시킨 뒤 나뭇가지 위를 이동하는 영상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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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드판다(boredpanda) 사이트는 7일 이 작품을 전하며 스퇴터는 인체를 숨기거나 다른 모습으로 바꾸는 작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보어드판다 기사)
This Chameleon Is Actually Two Painted Women


백우진 기자 cobalt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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