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 16일까지 기업 및 개인 참가접수…국내에서 내국인 개발한 컴퓨터 및 정보통신 관련발명(고안) 새 기술, 특허 또는 실용신안 등록됐거나 출원 중이면 OK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2015 호주 정보통신박람회(CeBIT Australia, 이하 호주 CeBIT)’에 참가할 기업 및 개인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CeBIT은 독일의 도이치메세(Deutsche Messe)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박람회로 해마다 3월엔 독일 하노버, 5월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다. 지난해 열린 호주 CeBIT엔 14개국이 참가, 472여점의 전시품을 선보였다. 올해는 오는 5월5일~7일 호주 시드니 올림픽파크에서 열린다.

박람회 출품대상은 국내에서 내국인이 개발한 컴퓨터 및 정보통신 관련발명(고안) 새 기술로 특허나 실용신안으로 등록 또는 출원 중이면 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 및 개인은 한국발명진흥회누리집(www.kipa.org)에서 출품신청서를 내려 받아 구비서류와 함께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진흥부 담당자이메일로 오는 16일까지 보내면 된다.

개인 및 중소기업자는 일부항목에 한해 발명품 1건당 최대 100만원까지 받는다. 본 박람회 수상자가 해마다 5월 열리는 ‘발명의 날’ 기념, 발명진흥유공자로 포상신청 때 가산점도 주어진다.


한국발명진흥회 관계자는 “CeBIT은 바이어들과의 상담?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대표적 박람회”라며 “특히 세계적으로 ICT분야를 이끄는 우리나라 과학기술이 크게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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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누리집(www.kipa.org)에 들어가 보거나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진흥부(02-3459-2843)로 물어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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