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6일 오전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은 중화권이 휴장한 가운데 일본이 하락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 하락한 1만9398.69, 토픽스지수는 0.3% 내린 1559.30에 오전장을 마쳤다.

지난 3일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밑돌면서 달러 약세, 엔화 강세가 나타난 것이 일본 기업 주가를 끌어 내리고 있다.

AD

시가총액 상위종목 별로는 도요타, 미쓰비시도쿄파이낸셜이 모두 1% 넘게 하락 중이다. 일본전신전화공사는 1.27% 하락하고 있고 재팬토바코도 1% 가까이 떨어지고 있다. 반면 샤프는 LCD 패널 사업을 분사하고 이와 관련해 정부에 1000억엔 지원을 요청할 것이라는 소식에 주가가 7% 가까이 상승 중이다.

중국, 홍콩, 대만 주식시장은 ‘청명절(淸明節)’을 맞아 휴장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