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성 대성전기 전무, 각자 대표이사 부사장 승진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LS그룹 계열사 대성전기는 전두성 전무(사진)를 각자 대표이사 부사장(COO)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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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전기는 고객 및 품질 강화에 초점을 맞춘 인사라고 설명했다. 전 신임 부사장은 생산·영업·구매·품질 기능과 중국사업본부를 총괄할 예정이다.
전 신임 부사장은 2011년 중국 상해본부장 부임 후 뛰어난 국제적 감각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거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을 받았다. 실제 중국법인 수주액은 2011년 3000억원에서 지난해 5400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성장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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