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연장 10회초 2사 만루에서 삼성 박한이가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상대 실책 등을 틈타 3루까지 진루한 뒤 김재걸 코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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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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