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4월 3일 금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주택시장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안심대출과 비슷해진 주택담보대출 금리
수출, 성장기여도 5년만에 최악수준
(사진)국내 최대 자동차 축제, 서울모터쇼 개막
서울외고·영훈중 살생부에 올라
*한경
우물 안 규제立法, 결국 '통상마찰'
달아오른 청약시장 非인기층도 조기 매진
원·달러 환율 한달 만에 1100원 밑으로
현대·기아차, 美판매 신기록
'세수 부족' 인천, 예산 줄인다
*서경
민자SOC 부대시설사업 추가 수입 '50%룰' 깬다
(사진)서울모터쇼 개막…베일 벗은 신형 K5
이란 핵협상 타결 초읽기
거래 폭증에도 아파트값은 잠잠
美USTR "화평법은 무역장벽"
수도권 공장총량 '찔끔' 늘려
*머투
'위기에 승부수' 정몽구 드라이브
(사진)현대차 콘셉트카 '엔듀로' 세계 첫 공개
성과급, DC형 퇴직연금 넣으면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면제된다
국가 재난망 구축 저품질 중국산으로?
삼성생명 자회사형 GA설립
*파뉴
"식사를 합시다" 편의점의 변신
경영난 정유사, 월급도 '된서리'
(사진)중장기전략위원회 2차 회의
삼표그룹, 자회사 '헐값매각' 의혹
"저출산·中 리스크 정책대안 마련해야"
◆주요이슈
* 여야, 공무원연금 실무기구 가동 합의
- 여야 원대대표는 2일 2+2 회동을 통해 공무원연금개혁 실무기구를 가동하기로 합의함. 여야는 실무기구의 활동 시한을 명시하지 않은 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합의안을 마련하기로 했고 여야는 구체적인 시한을 명시하지 않았지만 법안 마련과 법사위 숙려기간 일정의 필요성을 언급해 실무기구는 4월 중순까지 가동될 전망임.
* 단체삭발 나선 세월호 가족 "배·보상절차 중단하라"
- 정부가 세월호 피해자들에 대한 배·보상액 기준을 설정하는 등 본격적인 피해보상 절차에 나선 가운데, 세월호 유가족들은 2일 배·보상 절차 중단을 요구하며 집단 삭발식을 진행함. 유가족들은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배·보상이 아니라 철저한 진상규명"이라며 "배·보상 절차를 중단하라"고 요구. 전날 정부는 제1차 배ㆍ보상 심의위원회를 개최, 세월호 참사 피해자에 대한 배ㆍ보상금 지급기준 등을 의결한 바 있음.
* 갤럭시S6, 잘나가네…"만져보고 신청하는 고객 늘어”
- 오는 10일 정식 출시 예정인 삼성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예약판매가 시작된 1일 소비자들의 반응은 역대 갤럭시시리즈 중 가장 좋다고.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 SK텔레콤은 접수 시작 9시간 만에 준비한 5000대 물량이 완판됨.
◆눈에 띈 기사
* 왜 '지옥철'은 4칸으로 달리나
- 서울시가 지하철 9호선 최초 개통 당시 투입된 차량 구입을 민자사업자에게 떠넘겼던 것으로 드러아면서 9호선의 극심한 혼잡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4량짜리 초미니 열차'의 책임이 시에 있다는 점을 지적한 기사.
* 'OO페이' 쏟아지는데…"알고 쓰시나요?"
- 삼성전자, 애플을 비롯해 카카오, 네이버 등 정보기술(IT) 기업들이 '핀테크(금융+기술)' 서비스를 속속 선보이는 가운데 각 사의 간편결제 서비스의 내용과 이용 방법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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