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와인드 캔들

리와인드 캔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국의 향초 브랜드 리와인드 캔들 (Rewined Candles)이 1일 국내에 공식 론칭했다.


블레스앤코의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찾아낸 리와인드 캔들은 버려지는 와인병을 컷팅해 만든 캔들로 독특한 패키지 만큼이나 유니크한 향으로 벌써부터 국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리와인드의 공식수입원 블레스앤코는 2006년부터 미국에 본사를 두고 국내에서 보기 힘든 프리미엄 해외 브랜드를 정식 수입 관리해 왔다. 지난해부터는 인천 동춘역 스퀘어원에 쇼룸인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위위(oui oui)를 오픈해, 위위 만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이미지를 구축하며 점차 성장하고 있다.

AD

신윤경 블레스앤코 대표는 “대중적으로 자리잡고있는 캔들은 인테리어는 물론, 식탁에서도 특화할 수 있는 최고의 소품으로의 역활도 하고 있다"며 "국내소비자들의 모든부분을 만족시켜 줄 수있는 캔들브랜드로 리와인드를 소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블레스앤코는 많은 소비자들이 리와인드를 만날 수 있도록 점차 판매망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