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스팩2호, 사외이사 5명 신규 선임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우리스팩2호는 최종학 현 증권선물위원회 감리위원, 엄기홍 대한민국 예술인상 추천위원, 김기륜 방송작가, 김도형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윤우영 한국채권연구언 선임연구위원 등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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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이병훈 대표이사, 윤건수 감사, 조광재 사내이사, 정현철 사외이사 등은 사임했다. 비상근 감사로는 윤건수 감사위원을 신규 선임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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