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지리산 노고단자락 아래인 구례군 토지면 문수리 소재 해발 700여 미터에 자리한 한 산자락에서 요즘  산마늘(명이나물) 수확이 한창이다. 
일명 황제나물로 알려진 명이나물은  산마늘로 불리우고 있으며 마늘에서 함유하고 있는 것과 같은 아일린 성분이 들어있어 소화불량 복통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근 웰빙 열풍과 맞물려 쌈, 절임, 효소용 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구례군

지리산 노고단자락 아래인 구례군 토지면 문수리 소재 해발 700여 미터에 자리한 한 산자락에서 요즘 산마늘(명이나물) 수확이 한창이다. 일명 황제나물로 알려진 명이나물은 산마늘로 불리우고 있으며 마늘에서 함유하고 있는 것과 같은 아일린 성분이 들어있어 소화불량 복통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근 웰빙 열풍과 맞물려 쌈, 절임, 효소용 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구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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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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