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나들이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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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18억원 지원…관광과 쇼핑 가능한 시장으로 육성"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구례군(군수 서기동)은 중소기업청이 실시한 전통시장 특성화사업 공모결과 지리산나들이장터가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리산나들이장터는 시장 고유문화와 연계한 스토리텔링,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조성하고 시장 상인 및 상인조직에 대한 교육, 수익창출을 위한 마케팅·컨설팅 홍보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데 3년간 18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지리산나들이장터는 부지 13,582㎡, 건물 연면적 2,108㎡의 규모로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관광지 내에 조성, 2014년 8월 29일에 개장했다. 현재 110여 명의 상인이 입점해 로컬마켓, 가공상품, 체험공방, 향토노점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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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지리산나들이장터가 가진 고유한 특성을 발굴 ·개발해 관광과 쇼핑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시장으로 육성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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