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구글이 국내 MVNO(알뜰폰)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선제 사업자인 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36630 KOSDAQ 현재가 10,05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0% 거래량 11,034 전일가 10,0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달 만에 '두배' 뛰었는데 앞으로도 "좋다"…다시 떠오르는 상업용 부동산[부동산AtoZ] "최대주주 지분 매입은 호재"…저평가 신호에 주가 '꿈틀' 아이즈비전, 세종텔레콤 가입자 양수도 계약 체결…“알뜰폰 업계 1등 굳히기” 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1일 오후 1시42분 온세텔레콤은 전 거래일 대비 1.60% 오른 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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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전기통신사업법상 해외 사업자들도 국내 알뜰폰 사업이 가능하다. 별정통신사업자에 대한 외국인 지분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 기존 사업자의 네트워크를 빌려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알뜰폰 사업자는 현행법상 별정2호 또는 별정4호로 등록만 하면 된다.


한편 구글은 지난 3월 스페인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5(MWC)'에서 미국 알뜰폰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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