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수원에서 2일 오후 열려..."맞춤형 진학지도 지원"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2일 오후 3시부터 3시간 가량 서울 중·고등학교 학부모를 위한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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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수원에서 열리는 아카데미에는 학부모 1000여명이 참석한다. 학부모들의 자녀 진로진학지도에 궁금증을 풀어주고 맞춤형 진학지도를 지원하기 위한 행사다. 일회성 행사가 아닌 올해 1년간 4차례 진행된다.


이번에 열리는 첫번째 연수는 '학생부 종합전형과 2016·2017 대입전형의 이해'라는 주제로 전체 대입전형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6월에 열릴 두번째 연수는 1차 수시전형에 대비하여 '대입수시전형의 이해', 10월 연수에서는 7월 입시요강 발표에 따른 '2017·2018 대입전형의 이해', 12월 연수는 2016학년도 수능 직후 정시전형을 대비한 '2017 대입 수능분석 및 정 시전형의 이해'가 진행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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